2015년 6월 24일 수요일

[패스티브] 복을 타고난 사람 - 하나님의교회

복을 타고난 사람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15년을 맞이했을 것이다. 매일 그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힘들고 걱정스러운 일이 더 많아 보이는 것이 우리네 삶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옛이야기 중에는 복을 타고나서 걱정을 모르는 노인이 있다. 이른바 ‘무수옹(無愁翁) 설화’다.
무수옹은 열세 자녀를 두었다. 자식들 모두가 아버지에 대한 효심이 지극하여 서로 모시려 하자, 무수옹은 한 달씩 돌아가면서 아들의 집에서 살고 윤달에는 딸의 집에서 지냈다. 어느 집에 가든지 행복한 웃음이 넘쳐났으니 과연 걱정이 없는 노인이었다. 이 소문을 전해들은 임금은 노인을 시험해보기로 하였다. 그리고는 노인을 불러 진귀한 구슬을 주면서 “언제든지 가져오라 하면 가져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임금에게서 귀한 구슬을 받은 노인은 기쁜 마음으로 강을 건너는데 뱃사공이 구슬을 구경하다가 그만 강물에 빠뜨리고 말았다. 실은 임금이 일부러 그러도록 시킨 것인데, 노인의 복을 시험하기 위해서였다.

아주 난처한 상황에 빠진 노인은 이 같은 사실을 자식에게 털어놓았다. 자식들은 아버지를 위로하며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그때 며느리가 저녁을 지으려고 생선 몇 마리를 사와 배를 갈랐는데 한 생선의 뱃속에서 구슬이 나왔다. 다름 아닌 노인이 임금에게서 받은 구슬이었다. 노인은 구슬을 들고 궁궐로 들어가 그간 구슬에 얽힌 이야기를 임금에게 전한다. 노인의 이야기를 들은 임금은 무릎을 탁 치며 “하늘이 내린 복은 어쩔 수 없다”며 감탄했다.


과연 엄청난 복을 타고난 노인이다. 누가 며느리가 사온 물고기에서 구슬이 나올 줄 알았을까. 세상에는 천복을 타고난 자들이 있다고 하는데, 무수옹이 꼭 그런 사람이다. 그런데 무수옹만큼이나 하늘의 복을 타고난 자들이 있다.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신명기 28:6~8)


이들도 대단한 복을 타고난 자들이다. 나가는 곳마다 복을 받고 들어가는 곳마다 복을 받으니 필연코 삶 자체가 축복으로 넘친다는 뜻이다. 무수옹처럼 말이다. 하지만 그 복이 저절로 생겨난 것일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을 복된 존재로 만든 비밀은 무엇일까.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신명기 10:13)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신명기 28:1~6)


복의 비결은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것에 있었다. 하나님의 규례는 인생으로 하여금 축복과 행복을 받게 하는 열쇠가 분명하다. 인생들은 규례를 지킴으로 하나님께 복을 받고 덤으로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갈 희망과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교회부터 찾을 것이다. 진리는 가까운 곳에 있다는 말처럼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진리교회도 우리 가까이에 있을지도 모른다. 그곳을 찾아 무수옹보다도 더 ‘복을 타고난 주인공’이 되는 것은 어떨까.


출처 : 패스티브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bcircles&sort=d_regis&orderby=desc&uid=3250




-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야 말로 '복을 타고난 사람'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5년 6월 16일 화요일

[리뷰] G3 Cat.6

[리뷰] G3 Cat.6 - 지금까진 잘한 선택

베가 R3 쓰다가 GPS를 잘 못잡아서 어쩔까하다 액정이 깨지는 바람에 핸드폰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A5, A7 중에 하나를 선택하려고 했지만 일체형 배터리인데다 용량도 2500
~2700선이어서 고민하다 베가 아이언2 골드핑크로 결정 했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회자 자체의 문제로 기계가 품절되서 이리저리 뒤지고 있던 중 캣6 출고가가 내렸다는 얘기를 듣고 오호 !! 하며 선택리스트에 넣었습니다.

막상 선택하려니 캣6가 뒷면이 유선형이라 고민을 했습니다.

저는 약간 각진 폰이 좋았거든요. 이제까지 쓰던 모든 폰이 그런 형태 ..

색도 A시리즈가 골드,실버 이런쪽으로 괜찮게 보여져서 고민고민 하던 중 캣6 골드버전이 보여 두말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기능보다는 디자인 위주라서 베터리 외에는 별로 신경을 안썼거든요.
그래도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 한게 A시리즈랑 비교했을때도 두께감도 두껍지 않고 골드색상은 캣6가 훨씬 고급스럽고, 배터리도 2개에 3,000이라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버튼들이 후면에 있어 불편하다 생각하실 수 있지만 노크 시스템이 있어 화면을 두번 두드리면 켜지고, 꺼지니까 훨씬 편하게 느껴집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이어폰 음질이 너무 안 좋다는거 ??

지금까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