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생제도란
개인회생절차 흐름도
여행시 가장중요한 것이 있다면 물론 숙박의 문제겠죠~ 당일치기가 아니라면 말이죠!!
저는 이번여행에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했는데요 예약 사이트를 이용해서 더 싸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hotels.com. 이라는 사이트인데요. 여러가지 할인행사도 있고 여러곳을 비교할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이사이트를 이용해 예약한 곳은 입니다.
뭔가 옛날의 단층 하숙집?? 여관?? 을 개조한 느낌이었는데요.
최근에 오픈을 해서인지 깔끔하더라구요.
입실은 3시 퇴실은 12시이구요.
1인, 2인, 4인실 이렇게있는데 4인실이. 도. 룸이라며 여길 선택했습니다. 다른곳은 6인실이었거든요.
화장실겸 욕실은 공용이었고, 1,2인실은 방에 딸려있었어요.
그래도 깨끗하고 아침에 토스트랑 씨리얼 주셔서 좋았습니다.
따로 공용주방있어서 간단한 요리정도는 해드실 수있고 세탁기도 있었어요.
그런줄알았으면 짐을 좀더 가볍게 가져갈걸 그랬어요 ㅜㅜ
종로에 있어서 주변에 구경하기도 좋더라고요.
조금옆에 동대문 있구요 거기서 성곽길 따라가면 혜화동나와서 산책후 혜화아트센터에서 무료 전시회나 대학로에서 공연 한편보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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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S의 헬스키트. <사진=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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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이그 페더리히 부사장은 홈키트에 시리가 연계돼 음성명령을 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사진=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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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의 터치ID가 이이워치에 적용되면 손목위에서 결제를 최종인증하게 된다.<사진=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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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iOS8에서 써드파티앱을 확장한 것은 웨어러블 아이워치용 미니앱을 확대하기 위한 전단계로 여겨진다. <사진=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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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로부터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해온 하피모. 그리고 하피모 대표 이 목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로부터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던 안피모. 그리고 안피모 대표 진 목사.
하피모는 혐오스러운 문구와 표현으로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악성루머와 허위사실을 악의적으로 유포해 가족간의 갈등과 가정폭력을 부추기고 가정파괴를 조장하고 있다. 하피모는 가정파괴를 조장하면서도 하나님의 교회 앞과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및 광장에서 1인시위, 차량시위, 집회 등을 열어 오히려 "하나님의 교회가 이혼을 조장하고 가정을 파괴하며 시한부 종말론을 외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은 수년 전 이미 명백한 '허위사실'로 판결이 나고 언론을 통해서도 거짓말로 드러났다.
출처: 크리스챤신문
범죄단체 하피모의 어미격 되는 단체가 있었으니, 그 단체가 바로 안산상록교회 진 목사가 대표로 있던 안피모 이다.
안피모는 어떤 단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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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피모 범죄사례 : 출처 크리스챤신문]
사례1. 2000년 2월 '안피모'가 조선일보에 "저희는 하나님의 교회에 부인들이 다니므로 인해 정신적, 물질적으로 피해를 입게 된 남편들의 모임입니다. 최근 들어 하나님의 교회에 피해를 보게 되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혹시 부인께서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지 않습니까. 그러시다면 연락 주십시오. 같이 힘을 모아 대처합시다." 라며 광고를 냈다.
그러나 1주일 만에 같은 조선일보에 사죄문을 게재하며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이들은 사죄문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로 인하여 남편들이 피해를 입은 것처럼, 또한 그러한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것처럼 광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로 인한 물질적 피해를 입은 것이 없고, 단지 하나님을 믿는 아내의 신앙을 막아보려는 의도였습니다. 추후 이 같은 일이 다시는 없을 것임을 밝히며, 아울러 경건한 믿음생활을 하고 계시는 전국 하나님의교회 12만 성도들에게 막대한 누를 끼치고 교회의 명예를 훼손한 것을 깊이 사죄합니다." 라며 자신들의 주장이 거짓임을 인정했다.
사례2. 안피모 대표 김 모씨는 아내가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는 것이 싫다며 어린 딸이 보는 앞에서 각목으로 아내를 폭행하고 이것도 모자라 안산상록교회 진 목사에게 강제로 끌고 가 개종을 시도했다. 지난 2003년 1월과 6월 서울 관악지역 하나님의 교회 앞에서 "가출, 이혼, 가정파괴를 조장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아내를 돌려 달라"는 피켓으로 시위를 벌였다가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됐다. 김 씨는 시위 내용이 진실한 사실임을 입증하기 위해 갖가지 자료를증거로 제출했지만 재판부는 "시위의 내용과 같이 고소인의 교회가 가출과 이혼을 조장하여 결국 피고인의 가정을 파탄시켰다고 인정할 만한 자료는 발견할 수 없다. 그리고 지금까지 피고인 측에서 제출한 모든 증거를 종합하여 보아도 이를 피고인이 사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볼 수도 없다. 하나님의 교회 측에서 교인들의 가출과 이혼을 적극적으로 권유하거나 사주함으로써 가정파괴를 조장하고 있다고 인정하기는 어렵고, 달리 위 내용들이 진실한 사실이라고 인정할 만한 자료가 없으므로, 피고인의 이 부분 주장은 이유 없다.
사례3. 안피모 대표였던 진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 부녀자들을 개종시켜야 한다며 가족들을 앞세워 짧게는 65일 길게는 82일동안 정신병원에 감금시켜 이혼과 가정파괴를 조장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진 목사는 이 정신병원 개종 사건으로 2008년 10월 대법원에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 (공동강요,공동감금방조)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의 유죄확정 판결을 받았다.
이 외에도 더 많은 범죄 사례가 있지만, 위 사례만으로도 안피모가 어떤 단체였는지 충분히 이해했으리라 본다.
위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하피모와 대표 이덕술 목사는 허위 사실로 확인된 안피모와 진 목사의 주장을 여전히 판박이처럼 되풀이하고 있다.
하피모 대표 이 목사는 안피모 대표였던 진 목사가 협회장으로 있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의 12개 지부 중 서울상담소 소장을 맡고 있다.
(협회장 : 진 목사, 지부장 :이 목사)
진 목사는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신앙의 대상으로 믿는 것이 잘못된 것, 위험한 것, 나쁜 것이라고 단정하고 반 사회적인 집단인 것처럼 비방, 선동 하는데 이 목사 역시 동일한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출처: 크리스챤신문
결국, 하나님의 교회로부터 피해를 보았다고 거짓말을 일삼다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았던 범죄단체 안피모가,
약 15년 후 하피모로 부활한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를 향해 헤이트스피치를 외치고 있다.
헤이트스피치, 하피모가 하나님의교회를 향해 헤이트스피치를 외치고 있습니다.
헤이트스피치가 뭔지 아시나요?
헤이트스피치는 국가,민족,인종,종교,피부색,국적,성별 등이 자신과 다른것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차별과 공격을 가하는 다양한 언어적 폭력 행위를 말합니다.
증오단체는 특정한 민족이나 인종, 종교집단에 대한 편견과 증오를 가지고
이 집단을 완전히 말살하거나 부분적으로 파괴시키시 위해 증오심을 선동한다.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304402622
법무경찰신문 발췌
증오범죄가 5단계를 거쳐 최종살상행위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바 있다.
1단계 - 부정적 발언
2단계 - 회피(왕따)
3단계 - 차별(차별을 정당화하고 법률적으로 차별을 확대시킴)
4단계 - 물리적공격(가벼운공격행위를 사회 전체가 용인하기 때문에
공격을 가해도 범죄의식을 못느끼게 된다
5단계 - 몰살 (특정 집단을 사회에서 영원히 제거해야 한다며 스스럼없이
살상행위에 나서게 된다. )
이 모든 과정에서 헤이트 스피치는 증오를 고취하고 폭력을 선동하는 역할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나치의600만 대학살 사전이다.
르완다 집단 학살을 들수 있다.
우리나라 국민이 당한 재특회의 만행도 들수 있다.
재특회는 재일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모임이다. 재일코리안에 대한 헤이트스피치를 주도하는단체다.
시위 과정에서
"조선인은 목을 매라"
"농약을 마셔라"
"똥이나 먹어라"
"한국인 여성은 성폭행해도 된다" 이런 자극적인 말을 쏟아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재특회는 공식적인 통계나 근거자료들을 인용하며 일부 사실에 허구를 섞어 진실을 왜곡한다.
수년간 재특회를 취재한 일본 언론인 야스다 고이치 씨는 저서로
거리로 나온 넷우익에서 인터넷과 재특회 회원들의 관계를 이렇게 정리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사실확인이 아니라 야만스러운 이웃나라를 격렬하게 욕할 수 있는 힘 있는 주장이다
무섭게도 재일특권에 관한 헛소문은 아무런 검증도 없이 인터넷에 널리 확산되고 있다.
이것을 보고 진실을 알았다며 재일코리안을 증오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재일코리안을 가해자로 자신들을 피해자로 둔갑시킨다.
가해행위를 하면서도 범죄의식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헤이트스피치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재특회는 재일코리안 개개인이 누구인지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다만 증오대상인 재일코리안에 속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차별 구분 비나 비방 혐오한다.
이것은 헤이트 스피치의 중요한 특징인 동시에 헤이트스피치가 얼마나 반 인륜적이고
반사회적인 것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재특회릐 실상을 본사람이라면 울분을 토하지 않을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일을 우리나라에서도 똑같이 행하고 있는 단체가 바로 하피모입니다.
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로인해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히피모에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괴롭히는 방법을 서로 공유했으며.
증명되지 않은 자료들로 거리에서 확성기에 대고 소리치고 있으며
자신들이 가해자이면서도 피해자인 것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재특회와 같은 하피모...
하피모가 하나님의교회를 향해 외치는 헤이트스피치는 얼마나
반인륜적이고, 반사회적인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 헤이트스피치의 범죄행위를 막을수 있는 법령이 하루빨리 제정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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