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모 히원 중 강a씨의 경우
하나님의 교회의 비리를 고발하겠다고 밝힌 강A씨, 강B씨, 우00등 시오니즘을 이끄는 주요 간부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들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확인한 바에 의하면 이들은 하나님의교회로 인한 피해자도 아니며, 하나님의교회 탈퇴자도 아니고 오히려 공금횡령 등 교회에서 물의를 일으켜 제명처분 된 자들이기 때문이다.
강A씨의 경우, 12년여 전에도 교회공금을 횡령한 범죄 사실을 숨기고 교리 문제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자진 탈퇴를 한 것처럼 행세하다가 들통 난 적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미국 LA지역 당회장을 맡았던 강A씨는 공금 3만여 달러를 횡령해 2002년 7월 30일자로 목사직분이 박탈되고 제명 처분됐다. 하지만 강A씨는 2003년 4월 기자회견에서 "교리문제로 탈퇴했다"며 자신의 범죄행위를 감추고 경기도 안산시에 소재한 안상상록교회(담임목사 진용삭)와 월간 현대종교(발행인 탁지원)에서 하나님의교회 신도를 상대로 한 개종사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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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실이 밝혀져 신문에 기고된 적도 있죠...
하피모?? 피해를 입기는 커녕 피해를 입혀놓고도 어떻게 뻔뻔하게 저럴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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