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를 향해 헤이트스피치를 외치고 있다.
헤이트스피치, 하피모가 하나님의교회를 향해 헤이트스피치를 외치고 있습니다.
헤이트스피치가 뭔지 아시나요?
헤이트스피치는 국가,민족,인종,종교,피부색,국적,성별 등이 자신과 다른것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차별과 공격을 가하는 다양한 언어적 폭력 행위를 말합니다.
증오단체는 특정한 민족이나 인종, 종교집단에 대한 편견과 증오를 가지고
이 집단을 완전히 말살하거나 부분적으로 파괴시키시 위해 증오심을 선동한다.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304402622
법무경찰신문 발췌
증오범죄가 5단계를 거쳐 최종살상행위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바 있다.
1단계 - 부정적 발언
2단계 - 회피(왕따)
3단계 - 차별(차별을 정당화하고 법률적으로 차별을 확대시킴)
4단계 - 물리적공격(가벼운공격행위를 사회 전체가 용인하기 때문에
공격을 가해도 범죄의식을 못느끼게 된다
5단계 - 몰살 (특정 집단을 사회에서 영원히 제거해야 한다며 스스럼없이
살상행위에 나서게 된다. )
이 모든 과정에서 헤이트 스피치는 증오를 고취하고 폭력을 선동하는 역할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나치의600만 대학살 사전이다.
르완다 집단 학살을 들수 있다.
우리나라 국민이 당한 재특회의 만행도 들수 있다.
재특회는 재일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모임이다. 재일코리안에 대한 헤이트스피치를 주도하는단체다.
시위 과정에서
"조선인은 목을 매라"
"농약을 마셔라"
"똥이나 먹어라"
"한국인 여성은 성폭행해도 된다" 이런 자극적인 말을 쏟아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재특회는 공식적인 통계나 근거자료들을 인용하며 일부 사실에 허구를 섞어 진실을 왜곡한다.
수년간 재특회를 취재한 일본 언론인 야스다 고이치 씨는 저서로
거리로 나온 넷우익에서 인터넷과 재특회 회원들의 관계를 이렇게 정리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사실확인이 아니라 야만스러운 이웃나라를 격렬하게 욕할 수 있는 힘 있는 주장이다
무섭게도 재일특권에 관한 헛소문은 아무런 검증도 없이 인터넷에 널리 확산되고 있다.
이것을 보고 진실을 알았다며 재일코리안을 증오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재일코리안을 가해자로 자신들을 피해자로 둔갑시킨다.
가해행위를 하면서도 범죄의식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헤이트스피치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재특회는 재일코리안 개개인이 누구인지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다만 증오대상인 재일코리안에 속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차별 구분 비나 비방 혐오한다.
이것은 헤이트 스피치의 중요한 특징인 동시에 헤이트스피치가 얼마나 반 인륜적이고
반사회적인 것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재특회릐 실상을 본사람이라면 울분을 토하지 않을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일을 우리나라에서도 똑같이 행하고 있는 단체가 바로 하피모입니다.
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로인해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히피모에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괴롭히는 방법을 서로 공유했으며.
증명되지 않은 자료들로 거리에서 확성기에 대고 소리치고 있으며
자신들이 가해자이면서도 피해자인 것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재특회와 같은 하피모...
하피모가 하나님의교회를 향해 외치는 헤이트스피치는 얼마나
반인륜적이고, 반사회적인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 헤이트스피치의 범죄행위를 막을수 있는 법령이 하루빨리 제정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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