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로부터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해온 하피모. 그리고 하피모 대표 이 목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로부터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던 안피모. 그리고 안피모 대표 진 목사.
하피모는 혐오스러운 문구와 표현으로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악성루머와 허위사실을 악의적으로 유포해 가족간의 갈등과 가정폭력을 부추기고 가정파괴를 조장하고 있다. 하피모는 가정파괴를 조장하면서도 하나님의 교회 앞과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및 광장에서 1인시위, 차량시위, 집회 등을 열어 오히려 "하나님의 교회가 이혼을 조장하고 가정을 파괴하며 시한부 종말론을 외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은 수년 전 이미 명백한 '허위사실'로 판결이 나고 언론을 통해서도 거짓말로 드러났다.
출처: 크리스챤신문
범죄단체 하피모의 어미격 되는 단체가 있었으니, 그 단체가 바로 안산상록교회 진 목사가 대표로 있던 안피모 이다.
안피모는 어떤 단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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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피모 범죄사례 : 출처 크리스챤신문]
사례1. 2000년 2월 '안피모'가 조선일보에 "저희는 하나님의 교회에 부인들이 다니므로 인해 정신적, 물질적으로 피해를 입게 된 남편들의 모임입니다. 최근 들어 하나님의 교회에 피해를 보게 되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혹시 부인께서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지 않습니까. 그러시다면 연락 주십시오. 같이 힘을 모아 대처합시다." 라며 광고를 냈다.
그러나 1주일 만에 같은 조선일보에 사죄문을 게재하며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이들은 사죄문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로 인하여 남편들이 피해를 입은 것처럼, 또한 그러한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것처럼 광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로 인한 물질적 피해를 입은 것이 없고, 단지 하나님을 믿는 아내의 신앙을 막아보려는 의도였습니다. 추후 이 같은 일이 다시는 없을 것임을 밝히며, 아울러 경건한 믿음생활을 하고 계시는 전국 하나님의교회 12만 성도들에게 막대한 누를 끼치고 교회의 명예를 훼손한 것을 깊이 사죄합니다." 라며 자신들의 주장이 거짓임을 인정했다.
사례2. 안피모 대표 김 모씨는 아내가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는 것이 싫다며 어린 딸이 보는 앞에서 각목으로 아내를 폭행하고 이것도 모자라 안산상록교회 진 목사에게 강제로 끌고 가 개종을 시도했다. 지난 2003년 1월과 6월 서울 관악지역 하나님의 교회 앞에서 "가출, 이혼, 가정파괴를 조장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아내를 돌려 달라"는 피켓으로 시위를 벌였다가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됐다. 김 씨는 시위 내용이 진실한 사실임을 입증하기 위해 갖가지 자료를증거로 제출했지만 재판부는 "시위의 내용과 같이 고소인의 교회가 가출과 이혼을 조장하여 결국 피고인의 가정을 파탄시켰다고 인정할 만한 자료는 발견할 수 없다. 그리고 지금까지 피고인 측에서 제출한 모든 증거를 종합하여 보아도 이를 피고인이 사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볼 수도 없다. 하나님의 교회 측에서 교인들의 가출과 이혼을 적극적으로 권유하거나 사주함으로써 가정파괴를 조장하고 있다고 인정하기는 어렵고, 달리 위 내용들이 진실한 사실이라고 인정할 만한 자료가 없으므로, 피고인의 이 부분 주장은 이유 없다.
사례3. 안피모 대표였던 진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 부녀자들을 개종시켜야 한다며 가족들을 앞세워 짧게는 65일 길게는 82일동안 정신병원에 감금시켜 이혼과 가정파괴를 조장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진 목사는 이 정신병원 개종 사건으로 2008년 10월 대법원에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 (공동강요,공동감금방조)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의 유죄확정 판결을 받았다.
이 외에도 더 많은 범죄 사례가 있지만, 위 사례만으로도 안피모가 어떤 단체였는지 충분히 이해했으리라 본다.
위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하피모와 대표 이덕술 목사는 허위 사실로 확인된 안피모와 진 목사의 주장을 여전히 판박이처럼 되풀이하고 있다.
하피모 대표 이 목사는 안피모 대표였던 진 목사가 협회장으로 있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의 12개 지부 중 서울상담소 소장을 맡고 있다.
(협회장 : 진 목사, 지부장 :이 목사)
진 목사는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신앙의 대상으로 믿는 것이 잘못된 것, 위험한 것, 나쁜 것이라고 단정하고 반 사회적인 집단인 것처럼 비방, 선동 하는데 이 목사 역시 동일한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출처: 크리스챤신문
결국, 하나님의 교회로부터 피해를 보았다고 거짓말을 일삼다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았던 범죄단체 안피모가,
약 15년 후 하피모로 부활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