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30일 금요일

하피모와 이목사, 안피모와 진목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로부터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해온 하피모. 그리고 하피모 대표 이 목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로부터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던 안피모. 그리고 안피모 대표 진 목사.
 
 
하피모는 혐오스러운 문구와 표현으로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악성루머와 허위사실을 악의적으로 유포해 가족간의 갈등과 가정폭력을 부추기고 가정파괴를 조장하고 있다. 하피모는 가정파괴를 조장하면서도 하나님의 교회 앞과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및 광장에서 1인시위, 차량시위, 집회 등을 열어 오히려 "하나님의 교회가 이혼을 조장하고 가정을 파괴하며 시한부 종말론을 외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은 수년 전 이미 명백한 '허위사실'로 판결이 나고 언론을 통해서도 거짓말로 드러났다.
 

출처: 크리스챤신문
 
 
범죄단체 하피모의 어미격 되는 단체가 있었으니, 그 단체가 바로 안산상록교회 진 목사가 대표로 있던 안피모 이다.
안피모는 어떤 단체였을까.
 
====================================================================================
 
 
[안피모 범죄사례 : 출처 크리스챤신문]
 
사례1. 2000년 2월 '안피모'가 조선일보에 "저희는 하나님의 교회에 부인들이 다니므로 인해 정신적, 물질적으로 피해를 입게 된 남편들의 모임입니다. 최근 들어 하나님의 교회에 피해를 보게 되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혹시 부인께서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지 않습니까. 그러시다면 연락 주십시오. 같이 힘을 모아 대처합시다." 라며 광고를 냈다.
그러나 1주일 만에 같은 조선일보에 사죄문을 게재하며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이들은 사죄문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로 인하여 남편들이 피해를 입은 것처럼, 또한 그러한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것처럼 광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로 인한 물질적 피해를 입은 것이 없고, 단지 하나님을 믿는 아내의 신앙을 막아보려는 의도였습니다. 추후 이 같은 일이 다시는 없을 것임을 밝히며, 아울러 경건한 믿음생활을 하고 계시는 전국 하나님의교회 12만 성도들에게 막대한 누를 끼치고 교회의 명예를 훼손한 것을 깊이 사죄합니다." 라며 자신들의 주장이 거짓임을 인정했다.
 
사례2. 안피모 대표 김 모씨는 아내가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는 것이 싫다며 어린 딸이 보는 앞에서 각목으로 아내를 폭행하고 이것도 모자라 안산상록교회 진 목사에게 강제로 끌고 가 개종을 시도했다. 지난 2003년 1월과 6월 서울 관악지역 하나님의 교회 앞에서 "가출, 이혼, 가정파괴를 조장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아내를 돌려 달라"는 피켓으로 시위를 벌였다가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됐다. 김 씨는 시위 내용이 진실한 사실임을 입증하기 위해 갖가지 자료를증거로 제출했지만 재판부는 "시위의 내용과 같이 고소인의 교회가 가출과 이혼을 조장하여 결국 피고인의 가정을 파탄시켰다고 인정할 만한 자료는 발견할 수 없다. 그리고 지금까지 피고인 측에서 제출한 모든 증거를 종합하여 보아도 이를 피고인이 사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볼 수도 없다. 하나님의 교회 측에서 교인들의 가출과 이혼을 적극적으로 권유하거나 사주함으로써 가정파괴를 조장하고 있다고 인정하기는 어렵고, 달리 위 내용들이 진실한 사실이라고 인정할 만한 자료가 없으므로, 피고인의 이 부분 주장은 이유 없다.
 
사례3. 안피모 대표였던 진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 부녀자들을 개종시켜야 한다며 가족들을 앞세워 짧게는 65일 길게는 82일동안 정신병원에 감금시켜 이혼과 가정파괴를 조장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진 목사는 이 정신병원 개종 사건으로 2008년 10월 대법원에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 (공동강요,공동감금방조)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의 유죄확정 판결을 받았다.
 
이 외에도 더 많은 범죄 사례가 있지만, 위 사례만으로도 안피모가 어떤 단체였는지 충분히 이해했으리라 본다.
위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하피모와 대표 이덕술 목사는 허위 사실로 확인된 안피모와 진 목사의 주장을 여전히 판박이처럼 되풀이하고 있다.
 
하피모 대표 이 목사는 안피모 대표였던 진 목사가 협회장으로 있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의 12개 지부 중 서울상담소 소장을 맡고 있다.
(협회장 : 진 목사, 지부장 :이 목사)
진 목사는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신앙의 대상으로 믿는 것이 잘못된 것, 위험한 것, 나쁜 것이라고 단정하고 반 사회적인 집단인 것처럼 비방, 선동 하는데 이 목사 역시 동일한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출처: 크리스챤신문
 
 
결국, 하나님의 교회로부터 피해를 보았다고 거짓말을 일삼다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았던 범죄단체 안피모가,
약 15년 후 하피모로 부활한 것이다. 
 

2014년 5월 29일 목요일

2014년 5월 27일 화요일

니케아 공의회 - 하나님의교회

니케아 공의회


1600여 년 전, 터키에서 열린 첫 종교회의.
그날 그곳에서 어떤 일이 있었을까.

니케아 공의회(Councils of Nicaea)는 소아시아 비티니아 주의 니케아-현 터키의 이즈니크-에서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된 세계적 규모의 종교회의다. 1차 회의는 325년, 2차 회의는 787년에 열렸다. 회의의 목적은 기독교 교리를 정리하기 위해서였다.

325년에 열린 1차 회의는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해 소집됐으며, 300명가량이 참석했다고 전해진다. 주요 의제는 성찬식 날짜를 정하는 문제, 삼위일체를 반대하는 아리우스파에 대한 문제였다.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기독교회의 교리를 통일시켜 제국의 안정을 꾀하려는 목적도 갖고 있었다. 회의 결과, 아리우스파는 이단으로 단죄되어 파문당했고, 유월절에 행해지던 성찬식 날짜는 부활절에 지키기로 결의했다. 패스티브는 의제 중 성찬식 날짜를 정하는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성찬식 날짜에 대한 논쟁은 150년경부터 시작된 것이다. 당시 소아시아의 교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행해오던 대로 유월절(성력 1월 14일)에 성찬식을 행하고 무교절(성력 1월 15일) 후 첫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켰다. 하지만 로마 지역의 교회는 유월절과 무교절은 지키지 않고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했다.

이렇게 성찬식을 행하는 날짜가 달랐던 이유는 로마 교회가 ‘부활’만을 강조하며 임의로 바꾸어버렸기 때문이다. 이는 소아시아와 로마를 오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혼란을 야기시켰다. 소아시아에서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키고 난 후 로마 지역으로 여행을 갔을 때, 그제야 성찬식을 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로마 교회에서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키지 않고 부활절만 지키자, 서머나 교회의 감독 폴리카르푸스(폴리캅)는 로마를 방문해 로마 교회의 감독, 즉 교황이었던 아니체토와 이 문제로 논쟁을 벌였다. 155년경의 일이었다. 폴리카르푸스는 사도시대부터 예수님이 세우신 초대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해온 사람으로, “나는 예수님의 제자인 요한, 그리고 여러 사도들과 함께 매년 유월절을 지켜왔다”며 유월절이 예수님 때로부터 내려온 전승임을 강조했다. 하지만 양쪽 모두 서로를 설득하지 못했다. 얼마 후, 폴리카르푸스는 화형에 처해졌다.

그 후 197년경 로마 교회 감독이자 교황인 빅토르 1세는 유월절이 아닌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는 것이 ‘도미닉의 규칙(Dominical Rule: 주의 규칙)’이라며 그것을 따르도록 여러 교회에 압력을 가했다. 이에 로마를 중심으로 한 교회들은 도미닉의 규칙을 따르기로 했지만, 아시아 지역의 교회들은 그의 주장에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에베소 교회의 감독 폴리크라테스는 빅토르 1세에게 편지를 보내 유월절을 지켜야 함을 강한 논조로 설명했다.

“우리는 진정 올바르게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기에 아무것도 덧붙이거나 감하지 않았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위대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습니다. ··· 열두 사도의 한 사람인 빌립과 늙도록 처녀로 지냈던 그의 두 딸은 히에라폴리스에 잠들어 있습니다. 역시 성령의 감화 아래 살았던 또 한 명의 딸은 에베소에 잠들어 있습니다. 또한 우리 주님의 가슴에 기대었으며 사제로서 제사장의 명패를 달고 있었으며 교사였고 순교자였던 요한도 에베소에 묻혀 있습니다. ··· 이 사람들은 모두 조금도 빗나가지 않고 신앙의 규칙을 따르면서 복음에 따라 14일을 유월절로 지켰습니다. 그리고 나 폴리크라테스는 비록 당신들 중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에 불과하지만 내 전임 감독들의 전승을 따르고 있습니다. 나에게는 일곱 명의 전임 감독들이 있고 나는 8대 감독입니다. 전임 감독들은 항상 백성들이 누룩을 없앤 날을 지켜왔습니다. 그러므로 주님 안에서 65세가 되었고 전 세계의 형제들과 협의하였으며 모든 성서를 연구해온 나는 나를 협박하기 위해 취해지는 모든 일에 전혀 놀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보다 훨씬 위대한 사람들은 ‘우리는 사람에게 순종하기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은성출판사>

이 편지를 받은 빅토르 1세는 유월절을 지키는 아시아의 모든 교회의 감독들을 파문시키고 제거하려고 했으나 주변 교회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는 못했다.

이후 성찬식 날짜에 대한 오랜 논쟁을 일단락시킨 것이 바로 니케아 공의회다. 니케아 공의회를 통해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기로 결의되었고, 아울러 부활절 날짜도 변경됐다. 매년 달의 운행에 따라 날짜를 산출하기가 어렵다는 이유를 내세워 ‘춘분 후 보름 후에 오는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키기로 합의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거룩한 성찬의 날 유월절은 그 날도, 그 의미도 완전히 사라져버리고 말았다. 무교절도, ‘무교절 후 첫 일요일’에 지켜야 하는 부활절도 없어졌다. 생명의 진리가 사람에 의해 모두 훼손된 것이다.

니케아 공의회 이후, 로마 교회의 권한은 한층 강화되었다. 제국의 황제를 등에 업은 로마 교회의 독주를 막을 자는 아무도 없었다. 모든 교회들은 로마 교회에 복종하지 않으면 이단으로 낙인 찍혀 박해를 당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자는 사막으로, 산속으로, 동굴로 숨어서 유월절을 지켜야 했다. “이 뿔이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다니엘 7:21)” 하신 예언대로였다.

그러나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을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며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다니엘 7:22)” 하신 예언에 따라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 즉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생명의 진리를 되찾아주셨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6~9)

2014년 5월 2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를 향해 헤이트스피치를 외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를 향해 헤이트스피치를 외치고 있다.

 
헤이트스피치, 하피모가 하나님의교회를 향해 헤이트스피치를 외치고 있습니다.
헤이트스피치가 뭔지 아시나요?
헤이트스피치는 국가,민족,인종,종교,피부색,국적,성별 등이 자신과 다른것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차별과 공격을 가하는 다양한 언어적 폭력 행위를 말합니다.
증오단체는 특정한 민족이나 인종, 종교집단에 대한 편견과 증오를 가지고
이 집단을 완전히 말살하거나 부분적으로 파괴시키시 위해 증오심을 선동한다.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304402622
법무경찰신문 발췌
 
증오범죄가 5단계를 거쳐 최종살상행위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바 있다.
1단계 - 부정적 발언
2단계 - 회피(왕따)
3단계 - 차별(차별을 정당화하고 법률적으로 차별을 확대시킴)
4단계 - 물리적공격(가벼운공격행위를 사회 전체가 용인하기 때문에
            공격을 가해도 범죄의식을 못느끼게 된다
5단계 - 몰살 (특정 집단을 사회에서 영원히 제거해야 한다며 스스럼없이
           살상행위에 나서게 된다. )
 
이 모든 과정에서 헤이트 스피치는 증오를 고취하고 폭력을 선동하는 역할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나치의600만 대학살 사전이다.
르완다 집단 학살을 들수 있다.
우리나라 국민이 당한 재특회의 만행도 들수 있다.
 
재특회는 재일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모임이다. 재일코리안에 대한 헤이트스피치를 주도하는단체다.
시위 과정에서
"조선인은 목을 매라"
"농약을 마셔라"
"똥이나 먹어라"
"한국인 여성은 성폭행해도 된다" 이런 자극적인 말을 쏟아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재특회는 공식적인 통계나 근거자료들을 인용하며 일부 사실에 허구를 섞어 진실을 왜곡한다.
수년간 재특회를 취재한 일본 언론인 야스다 고이치 씨는 저서로
거리로 나온 넷우익에서 인터넷과 재특회 회원들의 관계를 이렇게 정리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사실확인이 아니라 야만스러운 이웃나라를 격렬하게 욕할 수 있는 힘 있는 주장이다
무섭게도 재일특권에 관한 헛소문은 아무런 검증도 없이 인터넷에 널리 확산되고 있다.
이것을 보고 진실을 알았다며 재일코리안을 증오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재일코리안을 가해자로 자신들을 피해자로 둔갑시킨다.
가해행위를 하면서도 범죄의식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헤이트스피치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재특회는 재일코리안 개개인이 누구인지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다만 증오대상인 재일코리안에 속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차별 구분 비나 비방 혐오한다.
이것은 헤이트 스피치의 중요한 특징인 동시에 헤이트스피치가 얼마나 반 인륜적이고
반사회적인 것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재특회릐 실상을 본사람이라면 울분을 토하지 않을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일을 우리나라에서도 똑같이 행하고 있는 단체가 바로 하피모입니다.
 

 
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로인해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히피모에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괴롭히는 방법을 서로 공유했으며.
증명되지 않은 자료들로 거리에서 확성기에 대고 소리치고 있으며
 

 
 
자신들이 가해자이면서도 피해자인 것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재특회와 같은 하피모...
하피모가 하나님의교회를 향해 외치는 헤이트스피치는 얼마나
반인륜적이고, 반사회적인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 헤이트스피치의 범죄행위를 막을수 있는 법령이 하루빨리 제정되길 바랍니다.
 

2014년 5월 2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 안식일과 일요일의 차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식일과 일요일의 차이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안식일과 유월절은 사람들의 눈에는 그다지 큰 가치를 느끼지 못하고 하찮아 보이나 하나님께는 크나큰 축복을 받는 거룩한 규례입니다.어떤 사람은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진리에 대해“안식일 예배나 일요일 예배나 하루 차이인데 뭐 그렇게까지 예민하게 구느냐”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안식일과 기성교회가 지키는 일요일은 단지 하루 차이가 아닙니다. 이는 성경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어서 생긴 오해입니다. 성경이 구약과 신약으로 구성되어 있고, 두 책이 '약속'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는 사실만 알더라도 두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약속. 우리 주변에는 참으로 많은 약속들이 존재하고 우리도 그 속에서 살아갑니다. 가장 쉬운 예로 지폐가 있습니다. 종이에 불과하지만 어떤 종이는 만 원, 또는 5만 원, 심지어는 수십억 원 이상의 가치를 지니는 종이(수표)도 있습니다. 왜 비슷한 종이인데 어떤 종이는 어마어마한 가치를 가지는 반면, 어떤 종이는 의미 없는 휴지 조각일까요? 바로 지폐는 ‘약속’이 있는 종이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왜 열심히 일한 후에 그 대가로 종이 몇 장을 받을까요? 그 종이만 있으면 그것으로 원하는 음식도 사먹고, 집도 사고, 차도 바꿀 수 있다는 사회적 약속을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수표와 아주 비슷하게 종이를 만들었다고 칩시다. 흔히 말하는 위조수표입니다. 과연 비슷하게만 생겼다고 해서 진짜 수표의 가치, 아니면 절반 정도 가치라도 가질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 그냥 휴지 조각일 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안식일 예배와 기성교회가 주장하는 일요일 예배의 차이가 바로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식일 예배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창세기 2:1~3). 사형을 당할 수밖에 없는 큰 죄를 지은 죄인인 우리들을 거룩한 존재로 만들어 주시겠다는 엄청난 축복을 약속하신 예배가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안식일 예배입니다.

하지만 일요일 예배에는 약속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면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지만 일요일 예배는 어떤 약속도 하신 적이 없습니다. 즉, 수표와 비슷한 종이가 수백, 수천 장이 있어도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며 진짜 수표 한 장과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같은 수표라도 가치는 그 위에 기록된 만큼의 가치를 가집니다. 1억이라 적혀 있으면 1억의 가치를, 10억이라 적혀 있으면 10억의 가치를 가집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에는 '영생'이라는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약속을 지킨 자에게 반드시 영생이라는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작은 믿음의 행위인 예배를 통해 엄청난 축복을 약속받은 진리교회입니다.하나님께서 친히 명하시고 복 주신 안식일과 유월절 예배.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복받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입니다.

안식일과 유월절 지켜 축복을 받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5월 22일 목요일

[찜] 후지필름 인스탁스 쉐어 SP-1


후지필름 인스탁스 쉐어 SP-1 --- 가격이 ㅠㅠ

LG 포포도 괜찮을 거 같은데

2014년 5월 15일 목요일

시오니즘발족'논란' 하피모 회원 중 강a씨의 경우

하피모 히원 중 강a씨의 경우




하나님의 교회의 비리를 고발하겠다고 밝힌 강A씨, 강B씨, 우00등 시오니즘을 이끄는 주요 간부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들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확인한 바에 의하면 이들은 하나님의교회로 인한 피해자도 아니며, 하나님의교회 탈퇴자도 아니고 오히려 공금횡령 등 교회에서 물의를 일으켜 제명처분 된 자들이기 때문이다.

강A씨의 경우, 12년여 전에도 교회공금을 횡령한 범죄 사실을 숨기고 교리 문제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자진 탈퇴를 한 것처럼 행세하다가 들통 난 적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미국 LA지역 당회장을 맡았던 강A씨는 공금 3만여 달러를 횡령해 2002년 7월 30일자로 목사직분이 박탈되고 제명 처분됐다. 하지만 강A씨는 2003년 4월 기자회견에서 "교리문제로 탈퇴했다"며 자신의 범죄행위를 감추고 경기도 안산시에 소재한 안상상록교회(담임목사 진용삭)와 월간 현대종교(발행인 탁지원)에서 하나님의교회 신도를 상대로 한 개종사업을 도왔다.




--------------------------------------------------------------------------------------------------------------------------

결국 사실이 밝혀져 신문에 기고된 적도 있죠...

하피모?? 피해를 입기는 커녕 피해를 입혀놓고도 어떻게 뻔뻔하게 저럴수가 있죠??

패스티브 - 영광 중에 오신다는 것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영광 중에 오신다는 것

 
 
 

 빛나고 아름다운 영예. ‘영광’의 사전적인 의미다.  많은 사람들이 이 영광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시상식에서 수상했을 때, 대학에 수석으로 입학했을 때, 유명하거나 권위 있는 사람을 직접 만나게 되었을 때,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찬양을 돌릴 때가 그렇다. 이렇듯 영광이란 단어를 사용할 때는 그 시간이 감동적이고, 벅차고, 아름다움이 가득한 때일 것이다.

성경 곳곳에는 하나님께서 영광 중에 계시고, 우리에게 오실 때도 영광 중에 나타나실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40:3~5)

어쩌면 영광이라는 단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영광 중에 나타나실 것이란 예언은 우리의 상식과는 다르게 성취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같은, 너무나도 평범한 육체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나셨다. 영광이란 빛나고 아름다운 영예라고 할 만큼 평범과는 너무나도 거리가 멀다. 그럼에도 보잘것없는 육체로 오신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하나님이 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누가복음 3:4~6)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하신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다는 예언이다. 겉모습이 화려하고 웅장한 모습으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바로 영광 그 자체라는 것이다. 다시 오신다는 재림 예수님의 모습도 마찬가지다.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21:27~28)

구름을 타고 큰 영광으로 오실 거라는 예언이 있기에 많은 사람들은 하늘만을 바라보며 뭔가 크고 웅장하고 빛나는 모습으로 오실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2천 년 전과 마찬가지로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다고 성경은 예언하고 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께서도 영광 중에 오신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시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빛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의 모습일지라도 말이다. 영광 중에 오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절기 지키는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곳에 나타나신다(이사야 33:20).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시편 102:16)


-------------------------------------------------------------------------------------

육신적인 영광의 모습만 바라고 있다면 결단코 영광중에 오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허락하신 하나님의 거처인 시온 '하나님의교회'에서 영광중에 오신 하나님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일요일

봉사하는 하나님의교회

먼저 봉사의 의미를 살펴보면 받들 봉(奉) 섬길 사(仕)[남을 받들어 섬기는 일]을 의미하며, 섬긴다는 것은 낮은 자가 높은 자를 받들어 모시는 것을 말합니다. 높은 자는 결코 낮은 자를 섬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봉사는 다른 사람보다 자신을 높은 곳에 두어서는 결코 행할 수 없습니다.

즉 희생적인 마음이 없이는 행할 수 없는 것이 봉사(활동)입니다.



그러나 진리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그같은 헌신 봉사와 물질의 봉사, 평생 동안 불우이웃에 대한 정성, 그리고 목숨까지 바쳤을지라도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지 않습니다.(고전13:1-3, 욥35:5)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하는 봉사(활동)는 장차 하나님 나라에서 큰 상급을 주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진리안에서 교회와 형제.자매를 위한 봉사는 작은 행위일지라도 장차 하늘에서 큰 축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13:31-32)
하나님의 말씀도 전해야 하지만 그와 함께 행해야 할것이 이웃과 사회를 돕는것 또한 어머니 하나님의 교훈이기에 봉사활동 또한 쉬지 않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먼저는 봉사활동을 무려 4000시간 이상을 해야 받을 수 있는 미국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주는 라이프타임상입니다.





큰 이미지 보기


라이프타임상 이외에도 대한민국에서 받은 상은 이러합니다~^^
큰 이미지 보기

수여한 상을 정리 해 볼까요~
큰 이미지 보기



그리고 2012년 월간중앙 7월호에도 이미 국내.국외로 소문이 자자한 하나님의 교회 소식을 담고 있습니다.

페루 공영방송 ATV, 영국의 권위있는 BBC 라디오 방송, 멕시코 방송국 테레비사, 미국 ABC, NBC, 미국 시카고 CHANNEL 5. 등 유명 방송국에서부터 지방의 각종 케이블 방송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교회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웃을 향한 봉사정신과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인해 그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과 표창, 대통령 표창을 비롯하여 국내.외에서 각종 표창장과 감사패, 감사장을 수여한 바 있습니다.
큰 이미지 보기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서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내 일처럼 마을을 다해서 봉사을 할수 있는것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어머니 교훈"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모든 봉사활동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보여주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큰 이미지 보기




역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말씀 살펴보시고 진리를 영접하셔서

함께 봉사활동도 하며 하나님의 참 사랑을 깨닫고

구원의 길로 함께 나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엘로힘하나님의 축복~ 많이 받으세요^^


하피모와 이단전문가와의 관계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405110003481980

 

중국서 추방당한 시한부 종말론자 한국서는 환영?

소위 ‘이단전문가’로 알려진 개신교계 유명 목사가 적극 지지해 논란




7년 전 중국에서 시한부 종말론으로 신도들의 재산을 갈취해 추방당한 자칭 ‘재림주’를 최근 국내 개신교가 적극 지지하는 기이한 행보를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주인공은 최근 하피모(하나님의교회피해자가족모임·대표 이덕술 목사)에서 허위사실과 혐오발언으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악의적으로 비방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강근병(41·남) 씨다. 교계 일부 언론사들이 강 씨의 말과 행보를 적극적으로 보도하면서 이른바 교계판 ‘라이징 스타’로 부상한 강 씨의 ‘황당한 과거’가 지난 7일자 법무경찰신문을 통해 보도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소위 ‘이단전문가’ 이덕술 목사, 시한부 종말론으로 재산 갈취한 강 씨와 유착 의혹

시한부 종말론으로 소란을 피워 추방된 강 씨가 7년이 지난 지금 오히려 하나님의 교회가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한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게다가 그런 강 씨를 개신교계가 적극 지지하며 옹호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 하피모 대표를 맡고 있는 이덕술 예수님사랑교회(예장합동) 담임목사다


이덕술 목사는 소위 ‘이단전문가’를 자처하면서도 자칭 재림주라며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해 물의를 빚은 강 씨에 대해서는 무비판적이다. 이 뿐 아니라 강 씨가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지속적인 비방선동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작년 12월 중순경부터 하피모의 이름으로 약 5개월째 서울·경기 지역과 대전을 돌며 매일같이 상습 시위를 벌이고 있지만 정작 자신이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히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소위 ‘이단전문가’인 이 목사와 ‘자칭 재림주’ 강 씨가 모종의 유착관계인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살인 진드기' 사망자 올 들어 첫 발생…피해 예방 어떻게?



'살인 진드기' 사망자 올 들어 첫 발생…피해 예방 어떻게?





SFTS는 지난해 5월 국내에서 처음 발견됐다. 지난해 36명이 감염됐고 이 중 절반에 가까운 17명이 사망했다. SFTS를 매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크기 3mm의 작은소참진드기는 주로 4월부터 10월까지 왕성하게 활동한다.

SFTS의 잠복기는 6일에서 2주로 알려졌다. 치사율은 10% 미만이지만 현재까지 이 바이러스에 대응할 수 있는 항바이러스제나 백신이 없어 면역력이 약한 소아나 노인 등이 감염되면 매우 위험한 것으로 전해진다.

SFTS의 주 증상은 38도 이상의 발열, 식욕저하, 구토, 설사, 복통 등 소화기 증상이다. 야생 진드기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야외 활동시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야외활동 후 옷을 벗어 터는 등 생활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http://zum.com/#!/news=0112014051113403444&v=2&t=0&cm=newsbox

2014년 5월 10일 토요일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하피모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303312621#




하피모는 종교적 편견과 증오심을 공유할 수 있다면 아무리 배타적인 종교적 신념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융합하는 독특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 가장 이율배반적이고 모순된 관계가 하피모 대표 이덕술 목사와 비방선동집회를 주도하는 하피모 회원 강근병 씨다. 이 목사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서울상담소 소장을 맡고 있고, 강 씨는 자칭 재림예수라고 주장하는 인물이다.
.
.
.
.



강 씨는 스스로 하나님을 자처하면서도 선교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를 표적으로 삼은 비방선동집회에 주력하고 있다. 강 씨는 자신을 하나님으로 추종하는 신도 조 모 씨와 함께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비방선동집회를 벌이고 있다. 그는 시위 과정에서 타 종교를 비방하는 표현과 모욕적인 말로 자주 물의를 빚고 있는데, 시위 도중 지나가는 개를 보며 “하나님! 하나님!”이라고 부르며 따라가는 등 이해할 수 없는 말과 행동을 해 주변을 경악하게 만들기도 했다. 강 씨는 최근 하나님의 교회 탈퇴자들의 모임 ‘시오니즘’을 만들어 대표를 맡고 있다.

이 같은 강 씨의 행보에도 불구하고 이 목사가 강 씨의 시위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밀착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교계 안팎에서도 파문이 일고 있다. 이 목사가 소위 ‘이단척결’을 주장하면서도 강 씨와 밀착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실제 강 씨를 재림예수로 인정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나오고 있다.


-- 이단 상담가라고 해도 다 믿을건 못돼네요..
    

태양의 잃어버린 형제별??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995

美 텍사스大, "태양의 잃어버린 형제별 발견"

아이티투데이

[아이티투데이 성상훈 기자] 태양에게 '잃어버린 형제'로 불리는 별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학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10일 주요 외신은 태양에서 110광년 떨어진 곳에 존재하는 'HD162826' 이라는 별의 존재에 대해 소개했다. 유럽우주국(ESA)에서 발사한 천체망원경인 가이아가 발견한 이 별은 지구와 같은 성분의 가스 구름에서 형성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태양이 생성됐을때 함께 생겨난 많은 별이 무리를 지어 수백만년 동안 존재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별이 폭발하거나 자리를 이동하는 등의 이유로 태양 형성과 관계된 별을 찾는 것은 어려웠다.

'HD 162826'은 태양 생성시기에 함께 생성된 것으로 보인다. 천문학계에서 '태양의 잃어버린 형제별'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같은 이유에서다.

또한 외계 생명체가 거주할 만한 가능도 함께 분석중이다. 만약 생명체가 살 수 없는 환경이라도 태양 생성의 비밀을 푸는 열쇠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이티투데이

텍사스대학교에서 발표한 태양의 잃어버린 형제별 HD 162826 위치 미국 텍사스대학교 이반 라비레즈 박사는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구와 생명체는 어떻게 생성됐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며 "만약 태양계의 기원이 되는 환경을 찾아낸다면, 우리가 어떻게 생성됐는지 알아내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라비레즈 박사 연구팀은 태양의 형제별의 생성 물질을 알아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한 연구 결과는 내달 1일 우주물리학저널 최신호에 소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아이티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수상보다 큰 마리아상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예수상보다 큰 마리아상☹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진리는 확실하다 패스티브닷컴 내용으로 알아본다. 브라질의 랜드마크라 한다면 단연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예수상이라 할 수 있다. 브라질의 주요 관광자원이면서 종교인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그런데 예수상과 경쟁이라도 하듯 이보다 7m나 큰 45m의 마리아상을 볼리비아에서 건설한다는 뉴스가 보도됐었다. 완성이 된다면, 볼리비아의 마리아상은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조각상이 될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큰 예수상도, 세계에서 제일 큰 마리아상도 우리의 구원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종교적 명목으로 세워지는 우상들을 너무 싫어하신다. 물론 성경 중심 신앙인들이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당연히 배격한다. 그러니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우상을 찾아볼 수 없는 것이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4~6)



하나님의교회는 십계명을 온전히 지킨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 중 두 번째 계명으로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다. 그것이 하늘에 있는 것이든, 땅에 있는 것이든, 물속에 있는 것이든 어떤 형상도 세우지 말고 그 앞에서 하나님을 찾지 말라고 하셨다. 하나님의교회는 형상을 세우지 않는다. 만약 누구든 이 계명을 어긴다면 이는 자손 대대로 그 형벌을 치러야 하는 중죄에 해당한다고 경고하셨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경고를 마음 중심에 새겨듣는다.



그런데도 지금 인류는 하나님의교회를 제외하고는 종교적인 명목으로 온갖 우상들을 세우고 있다. 브라질의 예수상뿐인가. 각 나라의 성인상, 교회마다 세우고 있는 십자가상 등 세상은 갖가지 우상들로 가득 차 있다. 하나님의교회 신앙 기준이 성경인 반면 다른 이들은 세우는 우상들로 신앙의 척도인 양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우상숭배가 만연할 것에 대해 미리 예언하셨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신중히 알아보면 더욱 좋을 말씀이다.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 (예레미야 2:27~28)



나무 십자가를 앞에 두고 아버지 하나님을 찾으며 돌로 만든 마리아상 앞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찾는 모습. 이렇게 우상을 숭배하면서 구원을 부르짖는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단언하셨다. 하나님의교회 선지자들이 부지런히 전한 말씀이다.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신명기 27:15)



우상을 숭배한 자의 결과는 끔찍하다. ‘2012’라는 영화 속의 한 장면처럼 말이다. 이제까지 성경 가르침 그대로를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의 증거말씀이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2014년 5월 9일 금요일

이게 무슨 일이야~~ 너마저ㅜ ㅜ


내사랑 토니모리 너마저..ㅜㅜ

하피모?? 도대체 뭐하는 ....

하피모, 하피모 얘기를 많이 들어서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가 검색 해봤는데 이 기사가 뜨네요...


2014년 5월 8일 목요일

스마트폰 시장 '팬택.소니의 대반격'

스마트폰 시장 ‘팬택·소니의 대반격’
이혜리 기자 lhr@kyunghyang.com

ㆍ팬택 ‘베가 아이언2’·소니‘엑스페리아Z2’ 동시 출시
ㆍ디자인·기술 역량 총동원… 갤S5·G3와 ‘4파전’ 예고

팬택과 소니가 같은 날 동시에 새 스마트폰을 내놓으며 한국 스마트폰 시장을 사로잡기 위한 대반격에 나섰다.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을 진행 중인 팬택과 2년 만에 한국에 다시 진출하는 소니가 이달 말 출시되는 LG전자의 G3, 지난달 나온 삼성전자 갤럭시S5와 함께 경쟁하면서 ‘스마트폰 4파전’이 벌어지게 됐다.

팬택은 8일 서울 상암동 팬택R&D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다음주부터 판매될 예정인 새 스마트폰 ‘베가 아이언2’를 공개했다.

베가 아이언2는 팬택이 디자인 역량을 총동원한 스마트폰이다. 전작인 베가 아이언 때 처음 적용한 끊김이 없는 스마트폰 옆면 금속 테두리인 ‘엔드리스 메탈’ 디자인을 내세웠다. 보석 세공에 활용되는 다이아몬드 컷 기술로 금속 소재의 광택과 질감을 극대화시켰다.

화면은 5.3인치 풀 HD 슈퍼 아몰레드(능동형 유기 발광 다이오드)가 사용됐으며 두께는 7㎜, 무게는 152g이다.

배터리는 현재 나와 있는 스마트폰 중 최대 수준인 3220㎃h(밀리암페어시)이고, 전류와 전압을 동시에 올려 충전하는 고속 충전 기술로 110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팬택 홍보 도우미들이 8일 서울 상암동 팬택 R&D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새 스마트폰 ‘베가 아이언2’를 소개하고 있다. | 팬택 제공


소니 홍보 도우미들이 8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스마트폰 ‘엑스페리아Z2’와 스마트밴드 ‘SWR 10’을 선보이고 있다. | 강윤중 기자

소니도 이날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스마트폰 ‘엑스페리아Z2’를 공개했다.

엑스페리아Z2는 소니의 초고화질(UHD) 동영상 촬영 기술을 도입했고, 수심 1.5m의 염분이 없는 물에서 30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방수방진 기능이 특징이다. 스마트폰 최초로 디지털 잡음제거 기술을 적용해 이어폰을 사용할 때 주변 소음을 98%까지 감소시켜 몰입감을 높여준다. 엑스페리아Z2는 19일부터 단말기 자급제 방식으로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한국 스마트폰 시장은 3분의 2가량을 삼성전자가 지배하고 있어 팬택과 소니의 반격이 쉽지만은 않다. 특히 팬택은 현재 워크아웃 중이어서 베가 아이언2로 재기에 성공할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동통신사들의 영업정지가 19일이면 끝나기 때문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5를 출고가 86만6800원에 내놓자 팬택과 소니도 가격을 낮추는 분위기다. 박창진 팬택 마케팅본부 부사장은 “가격이 얼마인지 아직 정해지진 않았지만 70만원대 후반에서 80만원대 초반은 어떨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니도 엑스페리아Z2의 출고가를 79만9000원으로 책정했다.

ⓒ 경향신문 &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는 주로 팬택을 쓰는데 소니도 괜찮은거 같아요~~